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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 성황리 마무리,
등록날짜 [ 2021년03월29일 13시37분 ]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이 24일(수) 개막해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성황을 이루며 26일(금) 막을 내렸다.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려는 참관자들의 긴 대기 행렬이 사흘간 이어졌다.

이번 전시회는 일상적인 전시회를 참관하는 그동안 경험했던 과정과는 너무나 달랐다. 무려 150여 미터 이상 늘어선 줄 속에서 지루하고 짜증 날 만한 입장 과정이었지만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과 열기로 기다리는 참관객 그 누구에게도 문제는 되지 않았다.

코로나19 상황에서는 참관 순서부터 달랐다. 입장을 위해서는 우선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은 의무였으며, 접수 테이블에서 작성됐던 문서는 모바일 초청장 또는 로비 곳곳에 세워진 배너에 새겨진 QR코드를 스캔해 스마트폰에서 작성돼 출입 패찰을 발부하는 서버로 전송됐다.

이어 발부된 패찰을 패용하고 비닐장갑을 낀 이후 또 한번 경험하는 긴 대기 줄 속에서 2단계 방역 지침에 따라 전시장 내 총 수용인원 제한으로 참관을 마치고 나가는 수만큼 입구에 설치된 비대면 AI 얼굴 인식을 통한 체온 체크를 하고 나서야 비로소 입장이 가능했다.

주최 측은 방역 당국도 수시로 나와 주최 측의 방역 지침과 준수 여부와 상황을 점검했으며, 이번 전시회에서는 개막식도 생략했을 정도로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방역을 최우선으로 두고 진행했지만, AI EXPO KOREA 2021에 대한 관심과 참관 열기는 지난해 초 발병한 코로나19 이후, 개최된 코엑스 전시회 사상 여러 가지 분야에서 최고의 획을 그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제4회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는 참가를 예정했던 국내 대기업 및 글로벌 기업 등은 코로나19 본사 지침에 따라 부득이 참가를 내년으로 미룬 대신, 네이버클라우드를 필두로 한국MS, 메가존클라우드, 에이모, 크라우드웍스, 인피닉, 바른경제TV 등 인공지능 기업은 물론 AI 관련 기관 및 단체까지 150여 개사가 참가해 215부스 규모로 빈자리 없이 가득 메워진 전시장에서 참관객들은 사흘 내내 폭발적인 인공지능에 대한 열기를 뿜어냈다.

특히 이번 국제인공지능대전에 참가했던 대다수의 기업들은 코로나19로 참관객이 별로 없을 것으로 판단해, 준비했던 리플렛이나 관련 자료를 몇번이고 다시 제작하고 대응 인력을 보강하는 해프닝을 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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