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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2035년 휘발유차 생산 중단, 바이든 미국연방정부차량 전량 전기차 대체
등록날짜 [ 2021년01월29일 14시17분 ]


 

미국이 전기차 시대를 열기 위해 발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 자동차 전문기업 GM(제너럴모터스)은 전기차 업체로의 변신을 선언하고 2035년 휘발유차 생산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위해 GM은 전기차 가격을 좌우하는 배터리의 가격을 낮추기 위해 연구·개발(R&D) 투자를 늘리기로 했다.

 

현재 GM은 배터리의 가격을 60%까지 낮추는 기술을 개발 중이다. 싸고 성능이 좋은 배터리를 개발하는 것이 전기차 확대의 원동력이 되기 때문이다.

 

GM이 향후 5년간 배터리를 비롯해 자율운행 자동차 기술 등 R&D에 투입하기로 한 돈은 270억 달러(한화 약 30조2천억 원)에 달한다.

 

GM은 전기차를 구입하는 소비자에 대한 정부의 각종 보조 확대도 화석연료 자동차 생산을 중단하는 이유중 하나로 들었다.

 

이와 함께 GM은 2040년까지 탄소배출을 사실상 '제로'(0)로 만들겠다는 중립화 목표도 공개했다.

 

이에 앞서 미국연방정부도 정부차량 모두를 전기차로 교체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새로운 대통령에 취임한 조 바이든(Biden) 미국 대통령은 65만대 가량인 연방차량  전체를 미국산 전기차로 교체하기로 약속했다.

 

미국연방정부차량은 약 65만대 (현재 전기자동차는 3,215대)이며, 매년 45억마일 (72억 킬로미터)을 주행하고 매년 3억 7천 5백만 갤런 (14억 리터)의 가솔린과 디젤연료를 소비했다.

 

미국 정부는 향후 화석 연료를 기반으로 한 환경발자국을 줄이고 미국 자동차산업을 전기차로 대체하는 데 촛점을 맞추고 있다.(ITFOCUS ⓒ www.it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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