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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100곳 감소, 주유기 대신 전기차 충전기 설치 가속도, 배터리 경쟁도 치열
등록날짜 [ 2021년01월15일 11시28분 ]


 

지난 한해 주유소는 100여곳 감소한 반면 전기차 충전기는 2만개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유사들이 주유기를 빼고 전기차 충전기로 갈아타며 변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기차 시대가 성큼 다가오면서 이를 뒷받침할 인프라 구축도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또한 전기차에 들어가는 배터리 선점 경쟁도 한층 치열해 질 전망이다.

 

이에따라 SK이노베이션,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제조사 LG화학) 등 전기차배터리 3대 대기업들의 치열한 경쟁도 불붙고 있다.

 

이들 기업들은 이미 지난해 확보한 수주량만으로도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이들 3사의 배터리부문은 2020년 실적이 크게 좋아진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모두 흑자 달성이 예상된다.

 

이밖에도 배터리 관련 중견기업들(에코프로비엠-2차전지소재사업, 피앤이솔루션-이차전지 후공정과 연구개발용 장비 발전소 및 산업용 전원공급장치 등, 일진머티리얼즈-일렉포일 제조 판매)의 실적도 돋보이고 있다.

 

특히 이들 기업들은 주식 시장에서도 상한가를 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전기차 제조업체들의 행보도 빨라지고 있다.

 

테슬라를 비롯해 현대차, GM 등이 일부 기종의 전기차를 출시한 가운데 BMW, 벤츠, 아우디 등 대표적인 독일차 회사들도 올해부터 전기차를 본격적으로 만들 예정이다.

 

중국 IT기업인 바이두도 올해부터 전기차를 생산한다고 공표했다. 현대차와 애플의 전기차 협력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ITFOCUS ⓒ www.it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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