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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0년11월17일 13시09분 ]


 

‘2020 중국 이우수입상품박람회(2020 China Yiwu Imported Commodities Fair)’가 2020년 11월 13일 이우시에서 개막해 16일까지 성황리 개최됐다.

시장 중심의 국제적 전문 행사인 이우수입상품박람회는 수입 소비재를 위한 중국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 박람회는 △퀄리티 라이프(와인, 커피) △아시아관 △유럽관 △미국-오세아니아-아프리카관 △퀄리티 라이프(실내장식 자재) 등 5개 전시관을 마련하고 세계 78개 국가와 지역 제품을 선보였다.

박람회에는 약 1000개 전시업체가 함께 참가했으며 이 중 3분의 1은 신규 참가업체였다. 덴마크 2위 버터쿠키 제조사, 독일 유명 오가닉 수퍼푸드 제조사, 호주 유명 기업 다수가 이우 박람회에 새로 합류했다.

 

한편 올해 박람회는 상하이 중국국제수입엑스포(China International Import Expo, 약칭 CIIE) 폐막에 바로 이어 시작돼 CIIE 참가업체 93곳도 이우 박람회에 부스를 차렸다. 이는 지난해 26곳보다 크게 늘어난 숫자다.
 
박람회에 참가한 정부 기관으로는 상하이 주재 한국 총영사관, 상하이 주재 베트남 총영사관, 상하이 주재 우루과이 동부공화국 총영사관, 캐나다국제무역진흥협회, 서호주 무역투자진흥위원회 등이 함께 하고 있다.

주빈국인 러시아는 러시안애그리컬처럴그룹(Russian Agricultural Group) 등 30여개 기업을 앞세워 참가했다. 상하이 러시아 영사관, 베이징 러시아 문화센터, 러시아 수출센터그룹(Russian Export Center Group) 대표단이 박람회에 참가해 경제, 무역, 문화, 예술 등 러시아의 다양한 면면을 소개하고 있다.

전시업체와 바이어,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도 활발하게 진행됐다. 비즈니스 주제의 여러 포럼과 비즈니스 매치메이킹 미팅, 다양한 문화 활동이 열렸다.

 

일례로 러시아는 민속 공연과 식품 체험전을 마련했다. 영국관은 방문객이 순수한 영국 패션을 경험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했다. 커피 제품 전시구역에서 열린 라떼 아트 대회는 큰 관심을 끌었다.

하얀 새끼 거위를 형상화한 마스코트 ‘진진’의 데뷔도 눈여겨볼 만하다. 활기찬 카툰 이미지로 표현된 진진은 박람회의 열정과 다양성을 반영해 박람회에 대한 이미지와 인지도를 크게 높였다. [자료제공:뉴스와이어](ITFOCUS ⓒ www.it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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