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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0년05월22일 11시14분 ]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김인선)은 5월 18일부터 사회적경제기업이 코로나19로 인한 경영난을 극복할 수 있도록 비대면 중심의 판매지원을 확대한다.

정부는 코로나19로 비대면(언택트) 소비가 늘고 있는 최근 소비행태에 맞춰 온라인, 티브이 홈쇼핑 등을 통한 비대면 방식의 사회적경제 상품 판매를 지원하는 한편,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판매지원도 강화한다.

사회적경제기업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및 사회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문제 해결 등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마을기업 등을 말한다.

우선 5월 18일부터 ‘네이버 해피빈’ 누리집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 상품 판매기획전을 진행한다.

기획전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데, 1차(5월 18일~6월 18일)는 취약계층 고용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상품을 중심으로 시작해서 2차(6월 22일~7월 10일)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앞두고 친환경·공정무역 등 사회적경제기업이 강점을 가진 품목을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지에스(GS)홈쇼핑, 에스케이(SK)스토아 등 티브이 홈쇼핑사는 가치 소비 확산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상품을 특별판매하는 기부 방송을 시작한다.

이달 20일부터 소비자 반응이 좋은 4개 상품(친환경 화장품, 만두, 죽, 키조개 등)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50여 개 상품이 방송될 예정이다.

아울러 소비자들은 사회적경제 온라인상점(e-store 36.5+) 및 기존 온라인상점(쇼핑몰) 등에서도 사회적경제기업 상품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사회적경제기업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대표 온라인상점(e-store 36.5+)에서는 특별판매전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한 소비자는 할인권(3000원~1만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기존 온라인상점(우체국쇼핑, 지(G)마켓, 옥션 등)에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이 입점할 수 있도록 상품 전시 화면 및 막대(배너)광고 제작, 판매 수수료 지불 등에 소요되는 비용을 일부 지원하고 있다.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동판매장인 ‘스토어 36.5 매장’을 통한 지역 내 오프라인 판매지원도 강화한다.

소비자들은 전국 90개 ‘스토어 36.5 매장’을 방문해 사회적경제기업 상품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고,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도 사용할 수 있다.

긴급재난지원금은 매출 규모가 큰 2곳을 제외한 88개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가능한 매장의 위치는 통합플랫폼 누리집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정부의 판촉전과 입점상품 할인 기획전을 이용하면 양질의 상품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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