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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0년05월19일 19시50분 ]

사진=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3월 지구지정된 고양탄현 공공주택지구를 대상으로 '입체적 마스터플랜' 설계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입체적 마스터플랜'은 단지계획구상 단계부터 건축구상을 병행해 가로공간과 건축물이 어우러지는 도시공간을 수립하는 방법이다.

 

획일화된 평면적(2D) 도시계획이 아닌 자연환경·지형 등 현장여건 및 주변지역과 연계한 도시계획을 세울 수 있다.

 

고양탄현지구는 20년 이상 방치된 장기미집행 공원부지를 활용하는 공공주택사업이다.

 

LH는 장기미집행공원을 생태체험 및 복원공간으로 구현하고 생활SOC시설을 확충해 신혼희망타운, 행복주택 및 분양주택 등 총 3,300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공모일정은 오는 25일까지 응모신청서를 제출받고, 7월 2일까지 작품 접수 예정으로 이후 전문가 심사를 거쳐 7월 중 최우수작품을 선정한다. 당선작에는 입체적 도시공간계획과 지구계획 용역 수행권을 부여한다.(ITFOCUS ⓒ www.it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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