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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0년03월16일 18시24분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진원지인 중국 중부 우한이 어떻게 코로나 19와 싸웠는지를 기록한 영상을 CGTN이 공개했다.

 

CGTN이 제작한 이 단편 영상은 실제 사건에 기반을 두며, 중국이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퇴치하고, 환자 Han(가명)과 그의 아버지를 완치한 방법을 보여준다.

 

이 영상은 우한에서 36,000명이 넘는 환자가 최근 순조롭게 회복세를 타고 있는 과정 등을 담고 있다.

 

현재 우한은 병원에서 퇴원하는 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우한에 마련된 총 14개의 임시 병원이 이번 주에 문을 닫았다.

 

공공시설을 개조한 이들 임시 병원은 경증 환자를 시기적절하게 치료했다. 이들 임시 병원에서 접수한 환자 수는 12,000명이 넘는다.

 

이처럼 놀라운 진전은 쉽게 얻은 결과가 아니다. 전국적으로 의료 자원을 신속하게 동원했고, 이는 코로나19를 억제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후베이에서 코로나19 퇴치에 일조하고자 전국에서 총 42,000명에 달하는 의료 관계자가 후베이성으로 파견됐다.

 

지난 3일까지 호흡기와 ECMO(인공 폐)를 포함해 약 65,000개에 달하는 의료장비가 후베이에 공급됐다고 이 영상은 전한다.

 

이 영상에서 정부 대변인은 "호흡 지원과 혈장 치료 같은 치료 계획을 테스트하고 시행했다. 중국 전통의학(한의학)은 수많은 환자의 증상을 완화하는데 일조했고, 치료 기간을 단축시켰다.


중국은 지금까지의 조처 덕분에 코로나19에 대한 정점을 지났다고 본다"라고 언급한다.

 

한 공무원은  "후베이성을 제외한 중국 내 다른 지역에서는 사업체들이 서서히 살아나고 있다. 지정 규모 이상의 기업 중 95% 이상이 업무를 재개했다"고 말한다.

 

중국-WHO 공동 코로나19 임무 팀장 Dr. Bruce Aylward는 "중국이 아닌 다른 곳에서 중국의 성공적인 반격을 따라 하려면, 속도, 자금, 상상력 및 정치적인 용기가 필요할 것"이라고 언급한다. [자료제공:PR Newswire](ITFOCUS ⓒ www.it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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