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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3~4% 금리로 최대 1200만원 대출, 15년간 나눠 갚아
등록날짜 [ 2020년02월04일 10시09분 ]


 

청년·대학생들이 연 3~4%대 금리로 생활 안정 자금을 빌릴 수 있는 '햇살론 유스(youth)'가 신한·기업·전북은행에서 출시됐다.

 

이 상품은 연소득 3500만원 이하인 만 34세 이하 대학생, 미취업 청년, 사회 초년생(중소기업 재직 기간 1년 이하)들이 주대상이다.

 

자금 용도를 증빙하지 않아도 되는 일반 생활 자금은 1회에 최대 300만원까지 빌릴 수 있고 등록금, 의료비, 주거비 등 자금 용도를 증빙하면 연간 최대 6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대출 금리는 사회적 배려 대상 3.5%, 취업 준비생 4%, 사회 초년생 4.5%다. 이 상품은 최대 1200만원까지 빌릴 수 있다.

 

대출금은 대학생은 6년, 미취업 청년은 2년, 사회 초년생은 1년까지 이자만 갚는 거치 기간을 거쳐 최장 15년까지 나눠 갚을 수 있다.  군 입대를 앞두고 있으면 2년까지 더 거치할 수 있다.

 

이 상품은 서민금융진흥원이 보증을 서는 상품이다. (ITFOCUS ⓒ www.it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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