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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0년01월02일 13시11분 ]


 


 

2020년 국내 경기 전망(경제성장률, 민간소비)은 정부(기획재정부)와 민간연구원, 금융기관 등의 전망이 엇갈렸다.

 

정부, 민간 연구기관, 국책기관 등의 분석을 종합해 보면 대략 2% 내외의 성장이 예측됐다.

 

정부(기획재정부)는 2020년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을 2019년 보다 0.4% 포인트 높은 2.4%로 전망했다. 상향 조정한 배경은 민간소비와 설비투자가 2019년 보다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에 기초하고 있다.

 

섬유류 품목별 수출전망(한국무역협회)

 

정부는 2020년 취업자수와 물가도 고른 상승세를 나타낼 것으로 추정했다. 설비투자 증가에 따라 취업자 수는 올해보다 25만명 정도 증가하고 물가상승률은 1.0% 가량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앞서 발표된 한국은행과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최근 발표한 2020년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2.3%였다.


블룸버그가 42개 투자은행과 신용평가사로부터 집계한 내년 한국 성장률 전망 평균은 2.2%였다. IHS 마킷 이코노믹스는 1.7%로 매우 어둡게 내다봤다.

 

소시에테제네랄(1.9%), UBS(1.9%),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1.8%) 등도 2%를 밑돌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국내 연구기관의 성장률 전망도 그다지 밝지 않다. 민간 경제연구소인 현대경제연구원 2.1%, LG경제연구원은 1.8%, 한국경제연구원(전경련 산하 연구기관) 1.9%, 한국금융연구원 2.2%로 악화할 것으로 내다 봤다.        

 

국내 연구원 경기전망

 

2020년 민간 소비도 둔화 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했다.

 

LG경제연구원은 민간 소비가 1.6%로 2019년 2.0%보다 둔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비해 한국은행과 한국개발연구원(KDI) 등은 2020년 민간소비 증가율을 2019년 1.9%보다 높은 2.1%로 제시해 다소 긍정적인 전망을 내렸다.

 

한은은 경제전망 보고서에서 "대내외 불확실성이 크게 확대하지 않는 한 소비심리가 회복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ITFOCUS ⓒ www.it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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