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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11월17일 17시54분 ]


 

-구글(Google) 덕분에 여행을 잘 했다는 사람들이 많다. 구글지도에다 구글통역만 있으면 세계 어디에도 큰 불편없이 다닐 수 있는 시대다.

 

구글만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아니다. 국내 포털사들과 각종 온라인 사이트들도 다양한 여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런데도 구글이 언급되는 것은 구글이 좀더 앞서가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 시대에 세상은 참 엄청난 변화를 가져다 주었다. 21세기 최고의 발명품을 꼽으라면 단연 인터넷이 아닐까 싶다. 인터넷을 원활하게 사용하도록 해주는 핸드폰(휴대폰,스마트폰), 와이파이 등도 빠질 수 없다.

 

이런 도구들이 등장하면서 여행도 한결 수월해 졌다. 세계 각지를 다니는 여행 마니아들도 많아졌다.

 

여행은 이제 구글과 함께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렇다보니 구글은 한사람의 일거수 일투족을 다 들여다 볼 수 있게 됐다.

 

문제는 원하지 않는 서비스까지 과잉으로 해주고 있다는 것이다.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알리고 싶지 않아도 우연중에 노출시키고 만다.

 

잘못하면 큰일이 벌어질 수 있는 위치정보와 개인 신상정보까지도 노출시킨다.

 

이런저런 부작용을 안고 있지만 구글 등 여러 인터넷 서비스는 우리와 함께 가야할 존재로 더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 오늘 여행을 준비하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조영준의 오늘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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