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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9월28일 09시24분 ]


 

중국의 디지털 수도로 불리는 중국 동부 저장성 항저우(항주)가 집적회로(integrated circuit, IC)와 첨단 칩 산업의 차세대 발전 황금기를 잡고자 노력을 배가하고 있다.

 

항저우 투자진흥청 관계자에 따르면, "항저우의 주요 IC 업체는 대부분 빈장구에 기반을 두며, 항저우가 총체적인 발전을 위해 다른 지구에 흩어진 업체를 통합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항저우는 현 개발 계획에 따라 해당 산업의 핵심 경쟁력을 구축하고, 산업 클러스터를 건설하기 위해 설계에서 생산까지 IC 산업을 확장하고, 핵심 영역에서 칩 생산을 부각시킬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항저우는 몇 가지 문서를 발행하고, 점차 독자적인 개발 경로를 찾게 됐다.

 

2017년에 발표한 개발 계획을 살펴보면, 항저우는 2020년까지 IC 기업의 주요 사업에서 발생하는 총수익을 500억 위안으로 늘리고자 하는 목표를 세웠다.

 

항저우의 IC 산업은 견고한 계획과 시행 로드맵을 비롯해 IC 산업 개발을 위한 견고한 토대로 인해 전망이 밝은 편이다. 사실 항저우 IC 산업의 규모는 특히 최근 수년 동안 IC 설계 분야에서 계속 확장하고 있다.

 

항저우 IC 설계 산업에 관한 보고서에 따르면, 항저우 IC 기업의 주요 산업에서 발생하는 수익은 2018년에 205억 위안을 기록했으며, IC 설계 산업의 총 규모는 127억 위안을 기록했다고 한다. 성장률은 30%를 넘어 저장성 우시를 따라잡았고, 중국에서 4위를 기록했다.

 

저장성에서 항저우는 절대적인 IC 설계 산업 부문의 핵심이다. 저장성의 설계 기업 중 85% 이상이 항저우에 위치하며, 이곳에서 전체 산업 수익 중 95%를 창출한다. 그뿐만 아니라 항저우는 IC 패키지, 소재 및 장비 분야에서 놀라운 진전을 이뤘고, 실리콘 소재 생산은 이미 중국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자료제공:PR Newswire](ITFOCUS ⓒ www.it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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