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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4월13일 21시21분 ]


 

GSMA가 2019년 6월 26~28일 3일에 걸쳐 상하이 신국제박람회센터(SNIEC)에서 열리는 MWC 상하이 2019 행사에서 처음 도입되는 디지털 리더스 프로그램(Digital Leaders Programme), 행사 기조연설자 일차 명단, 마스터클래스 프로그램(Masterclass Programme), 새롭게 참가하는 전시사 및 파트너사 명단 등을 11일 발표했다.

MWC 상하이 2019는 전세계 110개국 모바일 생태계와 관련 업계에 속하는 550여 기업들로부터 6만명에 달하는 업계 전문가들을 끌어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운 디지털 리더스 프로그램은 디지털 시대에 직면하고 있는 공통의 도전과제들을 해결하고 미래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을 구상하기 위해 모바일 생태계와 버티컬 산업 부문의 리더들을 한데 모아 논의를 진행하는 C 레벨 프로그램이다.

 

디지털 리더스 프로그램은 4월 11일 포뮬러 1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CITIC 텔레콤, 폭스콘, HTC, 화웨이, 존스랑라살르(JLL), 맥킨지 디지털 차이나, 노키아 벨, 퀄컴, 상하이 모바일, ZTE 등 기업의 고위 임원들이 참석하기로 최종 확인됐다.

 

이에 더해 비공개 라운드테이블과 기조연설, 네트워킹 행사 등 다양한 CEO 활동이 MWC19 상하이 행사 첫 날인 6월 26일 열릴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mwcshanghai.com/experiences/digital-leaders-programme/을 참조.

GSMA의 CEO인 존 호프만(John Hoffman)은 “인텔리전트 커넥티비티의 모든 잠재력을 드러내고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기술의 바다에서 안정적으로 항해를 하기 위해 우리는 다양한 업계에서 모든 디지털 리더들을 한 자리에 모아 미래의 비전과 방향성을 잡는데 조언을 얻는 것이 필요하다.

 

MWC19 상하이에서 GSMA는 디지털 리더스 프로그램을 통해 영향력 높은 글로벌 리더들을 한데 모아 디지털 미래에 보다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수 있도록 중지를 모으고 그럼으로써 전세계 수십억에 달하는 사람들을 위해 삶의 질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MWC19 상하이 컨퍼런스 프로그램은 20개가 넘는 국가들로부터 참여하는 글로벌 리더와 CEO 연사들이 SNIEC N5 홀에서 사흘에 걸쳐 벌이게 된다. 이 행사의 토픽으로는 5G, AI, 뱅킹 및 텔레콤의 수렴, 블록체인, 데이터 신뢰 및 보안, 글로벌 기기, 미래의 모빌리티, 스마트 시티 등이 포함된다.

금년으로 2년째인 리더스 스테이지(Leaders Stage) 프로그램은 디지털 비즈니스, 인도주의 관련 이노베이션, 소매업, 관광·여행업 등 모바일의 미래를 만들어나가고 일반인들의 일상적 삶에 중요한 영향을 끼지는 다양한 유형의 트렌드에 대해서 검토를 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참가가 확정된 기조연설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 후이 링 탄(Hooi Ling Tan), 그랩 그룹(Grab Group) 공동설립자
· 마츠 그란리드(Mats Granryd), GSMA 전무
· 켄 후(Ken Hu),화웨이(Huawei) 부회장
· 그레그 와일러(Greg Wyler),원웹(OneWeb) 회장
· 시그베 브레케(Sigve Brekke),텔레노어 그룹(Telenor Group) 대표 겸 CEO
· 주 지양(Xu Ziyang), ZTE CEO

컨퍼런스 서밋과 리더스 스테이지에 참여하는 CEO들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 길라드 가론(Gilad Garon), ASOCS CEO
· 투 응우옌(Thu Nguyen), 크리스티나스(Christina’s) CEO 겸 공동설립자
· 수레시 시두(Suresh Sidhu), 에도트코(edotco) CEO
· 프란시스코 렌티니(Francesco Lentini), 엘로이사 테크놀로지(Eloisa Technologies) 설립자 겸 CEO
· 조지 팔라마리지스(George Palamarizis), 에르가 플러스(Erga Plus) CEO
· 응예인 찬 소 윈(Nyein Chan Soe Win), 겟(Get) CEO
· 수렌 핀토(Suren Pinto), 글로벌 웨이브넷(Global Wavenet) CEO
· 렉스 그린실(Lex Greensill), 그린실 캐피털(Greensill Capital) CEO
· 김대훈(Daehoon Kim), 아이리텍(Iritech) CEO
· 아카시 간주(Aakash Ganju), 사헬스(Saathealth) CEO
· 글렌 루리(Glenn Lurie), 싱크로노스(Synchronoss) CEO
· 링 우(Ling Wu), TBCA소프트 캐리어 블록체인 스터디 그룹(TBCASoft, Carrier Blockchain Study Group) 설립자 겸 CEO
· 엔셴 황(Enshen Huang),제니로(Xeniro) 설립자 겸 CEO
· 찰스 밀러(Charles Miller), 유비쿼티링크(Ubiquitilink) CEO

유명 기업들에 속한 다른 고위 임원들은 컨퍼런스 프로그램에서 핵심 트렌드에 대해 논의를 할 예정이다. 이 행사에 참여하는 기업들은 ABI 리서치, 블랙마우스 게임, 차이나 마스터카드, 차이나 텔레콤, 시스코, 딜로이트, 도코모, 에릭슨, 포카스트, 구글, 인텔, 클룩, 맥아피, 뉴H3C, 니오메트릭스, 스터라이트, 스트렐카, 시니버스, 투르크 텔레콤, 보다폰, 작시스 등이 있다. MWC19 상하이에서의 컨퍼런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mwcshanghai.com/conference-programmes/) 참조.

MWC19 상하이에서 INSEAD가 비즈니스 리더들을 위해 마스터클래스 프로그램을 제공

GSMA는 세계 최고 수준의 비즈니스 스쿨로서 아시아, 유럽, 중동 등지에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는 INSEAD와 파트너십을 맺고 MWC19 상하이에서 최초로 마스터클래스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노베이션 및 조직 내 리더십 분야 전문가인 토머스 마나렐리(Thomas Mannarelli) 교수가 이 일일 프로그램의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마스터클래스 프로그램은 조직 내에서 중급 및 고위 임원들을 대상으로 리더십과 변화 관리에 대해 강의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마나렐리 교수는 인텔리전트 커넥티비티 시대에 직면하게 될 도전과 기회를 어떻게 대처할지에 대해 참석자들에게 강의를 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또한 직장 내에서 어떻게 대응을 할지에 대해 행동 플랜을 짤 수 있는 툴을 제공받을 것이다. 마스터클래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지원은 웹사이트(www.mwcshanghai.com/experiences/learning/) 참조.

전시사들, 모바일 분야 이노베이션을 선보여

MWC 상하이는 다시 한 번 모바일 업계와 연관 업계로부터의 이노베이션을 선보일 것이다. 기세케+데브리언트, IDEMIA, 이매지네이션 테크놀로지, 오포, 스피렌트, 비아비 솔루션스, 비보 등 새롭게 참여가 확정된 회사들은 기기 제조, 보안, 신분확인, 테스팅, 광학 기술 분야를 대표하고 있다.

 

2019년도의 전시사 리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참조(www.mwcshanghai.com/exhibition/exhibitors/).

MWC19 상하이에서 처음으로 등장하는 퓨처 모빌리티 존(Future Mobility Zone)은 보다 스마트하고 깨끗하여 안전한 인텔리전트 차량과 시티를 선보일 것이다. 이 전시회에 참여하는 회사들로는 헬릭스 테크놀로지, 이매지네이션 테크놀로지, UROS 등에 더해서, 베이지텡 테크놀로지, 디파이(DeePhi) 맵킹 인터내셔널, STARCART 테크놀로지 등 인텔리전트 커넥티드 자동차 부문 파트너 업체들이 자동차 업계 유수의 국제전시회 조직회사인 광저우 글로벌 인터내셔널 엑시비션(GIE)과 협력 하에 단체로 미래의 모빌리티 생태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첨단기술을 선보이는 최고의 행사인 GSMA의 이노베이션 시티(Innovation City)는 인텔리전트 커넥티비티와 5G, IoT, AI, 빅데이터 등 신기술이 한데 합쳐져서 어떻게 사람들의 삶을 개선시켜주고 기업들의 생산성을 높여줄 수 있을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방문객들은 BICS, 화웨이, 마이FC, 상하이 라타 일렉트로닉 테크놀로지 등 파트너 회사들이 선보이는 기술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참조 (www.mwcshanghai.com/exhibition/gsma-innovation-city/)

상하이 푸동에서 열리는 인터내셔널 스마트 시티 엑스포(International Smart City Expo - Shanghai Pudong)는 4년째 연속으로 MWC 상하이와 공동 주최될 예정이다. 인터내셔널 스마트 시티 엑스포는 스마트 시티 구축과 개발에 대해 초점을 맞추고 특히 모바일 기술과 IoT, 스마트 홈, 스마트 빌딩, 스마트 교육의 이점에 대해 하이라이트를 맞추며, 특히 이들 기술이 상하이 시민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사례를 보여줄 예정이다.[자료제공:뉴스와이어](ITFOCUS ⓒ www.it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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