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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2천500여개 IT기업 참가, 5G 시대를 열어갈 최첨단 스마트폰 IT 신제품 출품
등록날짜 [ 2019년02월25일 06시27분 ]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인 'MWC 2019 바르셀로나'가 25일(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됐다.

 

28일(목)까지 나흘간 열리는 이 전시회에는 전세계 2천500여개 IT기업이 공개하는 듀얼 디스플레이폰, 폴더블폰 등 5G 시대를 열어갈 최첨단 스마트폰과 IT 신제품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행사 주최측인 세계이동통신산업자협회(GSMA)는 MWC가 '모바일'에만 한정된 제품을 전시하지 않는다는 뜻에서  '모바일월드콩그레스'라는 명칭은 쓰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모바일과 IT전반을 전시 하지만 'MWC'라는 약어는 그대로 사용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전시회에 국내에서는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KT 등 222개 기업이 참가했다.


삼성전자는 최초 5G 스마트폰인 '갤럭시S10 5G'와 갤럭시 폴드, 중저가폰 갤럭시A50·갤럭시A30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LG전자는 V50 씽큐 5G 스마트폰에 플립 커버 형태의 '듀얼 디스플레이'를 끼우면 두 개의 화면을 통해 여러 앱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기술을 공개한다.

 

중국 기업 화웨이는 개막 전날인 24일 5G를 지원하는 자사 폴더블폰 '메이트X'를 공개했는데 이는 삼성전자 '갤럭시 폴드'와는 반대로 바깥으로 접히는 '아웃폴딩' 방식을 택하고 있다.

 

아웃폴딩 방식의 폴드폰은 지난 CES 2019 라스베이거스에서 중국 기업에 의해 처음 공개 된 바 있다.(ITFOCUS ⓒ www.it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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