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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1월14일 16시04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로봇과 인공지능, 바이오 기술 등 융복합기술 투자 계획을 담은 2019년도 과기정통부 융합기술개발사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사업 계획에는 천연염색 디지털 프린팅 등 전통문화 융합기술 개발사업에 대규모 자금이 반영돼 주목 받고 있다.


과기부는 발열 한지 장판, 녹슬지 않는 유기, 천연염색 디지털 프린팅 등 전통문화 융합기술 개발사업에 73억원이 반영했다.

 

이번 과기부 융합기술개발사업의 핵심은 인간증강 융합플랫폼 원천기술을 개발하는 '휴먼플러스융합연구개발챌린지사업'이다. 이 사업은 올해부터 새로 시작하는 사업이다.


2026년까지 총 250억원이 들어가는 이 사업은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이 되는 바이오, 인공지능, 로봇 등 첨단기술을 융복합해 인간의 지능, 신체, 오감, 능력을 강화하는데 집중 투자된다.


과기정통부는 신체능력 최적화를 위한 스마트 의복과 비침습적 뇌자극-뇌파 동조 시스템, 고효율 오감센서 기반 융합 인터페이스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인간의 피부와 근육, 골격, 관절 등을 모사해 생체신호 기반 제어기능을 갖춘 착용형 바이오닉 암을 구현하는 사업에는 62억원이 배정됐다.

 


생물학적 활성과 생체 친화성을 갖는 인공조직 소재공정을 개발하기 위해 자연의 생물학적 특성을 모사해 문제를 해결하는 융합기술개발 부문도 21억원이 책정됐다.


이밖에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적용된 스키점프 공기저항 및 양력실험 시스템 등 우수 성과물을 확보한 '스포츠과학화융합연구'에 12억원, 사회적 현안 해결을 위한 기술, 제품·서비스 등의 개발 및 상용화를 목적으로 한 '미래선도기술개발사업'에 53억원이 각각 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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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민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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