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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1월11일 12시52분 ]

























 

미국 라스베이거스(라스베가스)에서 개막된 CES 2019에서 자율주행 중심의 자동차 분야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매년 ICT박람회에서 자동차 분야의 출품은 확대되는 추세이지만 이번 CES에서는 차세대 스마트 폼팩터(하드웨어)이자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자동차시장의 소비자를 잡기 위한 세계 유수기업들의 경쟁이 전쟁을 방불케 하고 있다. 

 

이곳이 IT 가전분야 박람회장인지 모토쇼(자동차전시회)장인지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로 각 기업 부스에는 최신현 전자기기가 장착된 자동차들이 넘쳐나고 있다.(ITFOCUS 라스베이거스=손재민, 경규진 기자 ⓒ www.it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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